커뮤니티new

 

 

GAC(Global Assessment Certificate)는

미국 수능 주관사인 ACT에서

국제학생들을 위해 개발한

대학 입시 프로그램으로

파트너쉽을 맺고 있는 전 세계 150여개 대학에서

입학과 학점 인정을 받을 수 있는

대입 특별전형과정입니다.

 

 

ACT 시험은 미국 내 학생들이

SAT 보다도 더 많이 선택하는

대입 수능 평가시험인 만큼

주관사인 ACT의 공신력은

매우 높게 평가됩니다.

 

 

ACT는 대입수능평가 뿐 아니라

경영대학원 입학시험인

GMAT도 주관하고 있습니다.

 

 

GAC 프로그램은 국제학생들이

해외 현지 대학에서 학업을 잘 따라오고

중도에 포기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차원에서 개발되었습니다.

 

 

대학 입학에 필요한 준비 과정을

포함해 대학교 1학년 교양 과목 수준의

교과 과정으로 평가받아

최대 51학점까지도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미국 교육부(American Council on Education) 및

13개 국가의 교육기관과 학점 인증에

대한 협약을 맺고 있습니다.

 

 

지원자 선발 시 내신과 수능 점수

기준이 완화되어 있어

점수가 낮더라도 GAC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이수한다면

해외 대학 편입과 학점 인정까지

가능하다는 점에서 유학 준비생들에게

선호도가 높습니다.

 


 

GAC는 전세계 지역에

130개 센터를 두고 있습니다.

3개 레벨(I-III)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고

10개월 간 총 720시간의

이수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레벨별로 6과목씩 총 18개 과목을 이수하며,

대학영어, 수학, 과학, 사회과학,

비지니스 등의 과목을 배울 수 있습니다.

 

 

GAC 프로그램을 이수하면

미국 명문대를 포함해 영국,

캐나다, 호주, 베트남 등 전 세계

GAC 연계 대학에 입학 지원이 가능합니다.

 

 

학점이 인정되기 때문에

그만큼 졸업시기를 앞당겨 활용하거나

유학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유용한 프로그램입니다.

 

 

⭐공맵 포스트 바로가기⭐  https://vo.la/K1aRn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글쓴이
공지 자유게시판 2014.09.21 46858 [레벨:409]22대웹관리자_노천명
공지 중국 생활 안전 수칙 [4] 2013.03.16 67053 [레벨:352]20대회장_성유리
304 [1마력의 1일 1사설] - [중앙일보] "전쟁 불감증보다는 전쟁 괴담이 차라리 낫다" 2013.03.12 2124 [레벨:379]허진규1마력
303 [1마력의 1일 1사설] - [서울신문] "군필자 보상, ‘조윤선 해법’ 검토할 만하다" 2013.03.13 2340 [레벨:379]허진규1마력
302 [1마력의 1일 1사설] - [매일경제 - 매경춘추] "냄비근성" 2013.03.14 2314 [레벨:379]허진규1마력
301 [뭐?! 안용현 기자님이 온다고?] - [조선일보] "中, 국경에 다리 5개 더 짓기로… 北주민 "그 길로 中탱크 오면 어쩌나" 2013.03.16 2239 [레벨:379]허진규1마력
300 [1마력의 1일 1사설] - [매일경제] "한국, 밤길이 불안한 나라가 된 충격적 현실" [1] 2013.03.19 2486 [레벨:379]허진규1마력
299 [1마력의 오늘은 사설이 아님] - [서울경제] " "중국보다 못하다" 참담한 한국 실상" [1] 2013.03.20 5579 [레벨:379]허진규1마력
298 [1마력의 1일 1사설] - [만평 3개로 국내 이슈 요약] 2013.03.21 2236 [레벨:379]허진규1마력
297 [1마력의 1일 1사설] - [한국경제 - 천자칼럼] "가면(假面) 파티" 2013.03.22 2240 [레벨:379]허진규1마력
296 [1마력의 1일 1사설] - [중앙일보] "성 접대 의혹 수사, 원칙 없이 관음증만 키웠다" 2013.04.01 2209 [레벨:379]허진규1마력
295 [1마력의 1일 1사설] - [중앙일보 분수대] "우리집 강아지 등록 안 하면 7월부터 과태료라는데" 2013.04.02 2257 [레벨:379]허진규1마력
294 투이커 질문이요ㅠㅠ 双周수업도 中期退课가능 한가요? 2013.04.02 2177 [레벨:9]안경연
293 캠퍼스 에티켓 캠페인 UCC공모전 2013.04.03 2237 [레벨:266]20대홍보부장_서은진
292 [1마력의 1일 1사설] - [서울신문] "신문산업진흥특별법 더 머뭇거릴 이유없다" 2013.04.05 2222 [레벨:379]허진규1마력
291 [1일 1마력의 1사설] - [서울경제] "중국 신종AI 공포 남의 일 아니다" 2013.04.08 2248 [레벨:379]허진규1마력
290 [1마력의 1일 1사설] - [중앙일보] "개성공단을 위협 수단 삼지 말라" 2013.04.09 2342 [레벨:379]허진규1마력
289 [1마력의 1일 1사설] - [한겨례신문] "시장 불안 요인, 차분히 선제적으로 대처해야" 2013.04.10 2230 [레벨:379]허진규1마력
288 여러분이 잘 모르는 大礼堂! 유일한 사진! [2] file 2013.04.10 2323 [레벨:0]이정우
287 드뎌 P&E전시회 시즌입니다! 카메라 좋아하는 분들 주목!! file 2013.04.11 2239 [레벨:0]이정우
286 [1마력 1일 1사설] - [한국경제] "실업자 되는 것 조차 포기한다는 청년들" [3] 2013.04.11 2380 [레벨:379]허진규1마력
285 [1마력의 1일 1사설] - [매일경제 - 매경의 창] "권력은 눈을 멀게 만든다" 2013.04.12 2261 [레벨:379]허진규1마력
284 [1마력 1일 1사설] - [중앙일보] "남대문 도깨비 시장 물려주고 싶지 않은 미제의 추억" 2013.04.15 2253 [레벨:379]허진규1마력
283 [1마력의 1일 1사설] - [중앙일보 - 분수대] "누군가는 너를 바보라고 말할지 모르지만" [1] 2013.04.19 2369 [레벨:379]허진규1마력
282 [1마력의 1일 1사설] - [서울경제 - 백경논단] "추경예산 중장기 시각서 접근해야" 2013.04.22 2168 [레벨:379]허진규1마력
281 [카메라 구매전 필독] 05년9월부터 13년4월까지 카메라 구매공략! 8~9년동안의 경험을 전부 작성했습니다. [1] file 2013.04.22 2367 [레벨:0]이정우
280 [1마력 1일 1사설] - [매일경제] "정년 60세, 임금피크제 명확한 근거를 둬라 " 2013.04.24 2207 [레벨:379]허진규1마력
279 [1마력의 1일 1사설] - [중앙일보] "국민연금 지급보증, 국가부채 늘리지 말아야" [1] 2013.04.25 2338 [레벨:379]허진규1마력
278 [1마력의 1일 1사설] - [매일경제] "개성공단 생명력 이제 시간과의 싸움이다" 2013.04.29 2365 [레벨:379]허진규1마력
277 [1마력의 1일 1사설] - [중앙일보] "웃통까지 벗고 나선 그녀들이 외치는 것은" 2013.05.01 2348 [레벨:379]허진규1마력
276 [1마력의 1일 1사설] - [조선일보] "非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노동 문제 풀지 못한다" [1] 2013.05.02 2544 [레벨:379]허진규1마력
©2013 KSODESIGN.All Rights Reserved